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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코스피, 과매도 인식 속 기관, 외국인 동반 매수세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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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일 (금) 코스피는 최근 과매도 인식 속에서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2%대 급등. 간밤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장기화, 경기침체 우려 지속으로 혼조 마감(S&P500 -0.1%, 나스닥 +0.1%)한 가운데, 코스피는 장 초반 기관의 적극적인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0.8% 상승 출발. 외국인은 이날 원/달러는 4~6 원 하락 영향으로 순매수로 전환했고, 기관과 대형주 중심으로 동반 매수하면서 지수 상승폭 확대. 이날 반도체, 자동차, 인터넷 중심으로 상승(KOSPI +2.12%, KOSDAQ +2.33%).


바이낸스가 스테이플 코인 ‘루나’를 상장폐지 함으로써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이 지속되었지만, 주식시장에 대한 영향은 제한됨. 장 마감 후 파월 의장은 마켓플레이스와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을 통제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고통이 뒤따를 것이다”는 등 시장 불안감을 키우는 발언도 있었으나 이 또한 증시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무엇보다 금주 급락세에 대한 과매도 인식이 강화, 경계감이 높았던 미국 CPI, PPI 물가지표 불확실성이 해소되어다는 점에서 안도감이 유입되었다는 점에서 증시는 강하게 반등.


업종별로 반도체, 배터리, 자동차, 금융 등 광범위하게 상승. 현대차(+3.3%), LG 에너지솔루션(+3.2%), SK 이노베이션(+4.8%) 등 전기차 관련주들은 현대차가 다음주 바이든의 방한 때 70 억 달러 규모 미국 전기차공장 건립 소식을 발표할 것이라고 소식, 간밤 리비안(+18.0%) 주가 급등 등에 힘입어 상승. 한편 매출 7,903 억원, 영업이익 2,442 억원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엔씨소프트(+10.3%)는 주가가 급등한 반면,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셀트리온(-6.2%), 넷마블(-13.8%)는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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