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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악재 소멸 기대감으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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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악재 소멸 기대감으로 강세



장 초반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확대되기도 했으나, WHO, 화이자 등 주요 기구 및 제약사들의 오미크론 관련 긍정적인 발언에 따른 위드코로나 업종 강세, 애플(+2.3%)의 신고가 경신 및 이와 관련한 메타버스 업종 강세 등으로 상승 마감(다우 +0.1%, S&P500 +0.3%, 나스닥 +0.6%). 업종별로는 커뮤니케이션(+0.8%), 헬스케어(+0.7%), 부동산(+0.5%) 등이 강세, 금융(-0.5%), 필수소비재(-0.4%), 유틸리티(- 0.1%) 등이 약세를 보였다.


WHO 사무총장은 남아프리카의 최근 데이터를 확인해본 결과를 토대로 오미크론의 재감염 위험이 크다고 언급하면서도 델타 변이보다 증상은 가볍다는 증거들이 있다고 언급하였다.


화이자 측은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을 통해 오미크론에 대한 항체 수치를 분석한 결과, 초기 2 회 접종에 비해 부스터샷 접종 시 항체가 25 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2 회 접종만으로도 오미크론 중증 예방에는 효과적이라고 언급하였다.


미 노동부의 JOLTs(구인구직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의 10 월 채용공고는 1,103.3 만건으로 전월(1,060.2 만건) 및 예상치(1,040 만건)을 모두 상회하였다. 10 월 중 미국 내 코로나 대유행 지속에도, 미국 기업들의 인력 채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 증시 전망



한국 증시는 미국 증시 강세 효과, 오미크론 악재 소멸 기대감 등이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인 만큼 외국인과 기관의 현 선물 수급 변화에 따른 장중 지수 변동성 확대를 대비하는 것이 적절하다. 따라서, 금일 지수 전체적인 움직임 보다는 개별 업종 및 테마에 따른 차별화 장세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이다. 미국 증시에서 애플이 신고가를 경신한 배경도 증강현실 기기 출시에 따른 메타버스 시장 진출 기대감에서 주로 기인했음을 감안 시, 주가 조정 폭이 심했던 국내 메타버스, NFT, 게임 등 관련 테마주들의 투자심리를 개선시켜줄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전 거래일 장 마감 후 넷마블이 보유한 카카오뱅크 지분 전량(1.6%, 약 5,100 억원) 매도 공시가 있었다는 점을 감안 시 금일 해당 종목 및 금융주들의 주가 변화도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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