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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부담 요인으로 혼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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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부담 요인으로 혼조세



금리 상승이 진정되면서 일부 되돌림 현상이 나타나며 장중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미국 장기물 금리는 여전히 1.5%를 상회했다는 점이 부담요인으로 작용하며 혼조세로 마감하였다. 전일 옐런 재무장관과 파월 의장의 상원 증언과 다음날 30 일 (목) 하원 증언 사이 공백, 그리고 1 일 (금) 자정 미국 정부 셧다운 불확실성을 앞두고 관망세도 나타났다. S&P500 지수는 장 초반 0.4% 상승 출발 이후 제한된 거래량 속에서 장중 0.1~0.7% 좁은 레인지에서 등락(S&P500 +0.16%, 나스닥 -0.24%, 다우 +0.26%)하였다.


업종별로 경기소비재, 유틸리티, 부동산, 헬스케어 등이 상승한 반면, 소재, IT, 커뮤니케이션스는 하락하였다. 특히 반도체 섹터는 전일 마이크론의 가이던스 실망으로 하반기 업황 불확실성이 부각되면서 1.5% 하락하였다.


미국 10 년 물 금리는 금일 아시아 증시에서 1.56%까지 추가 상승을 보인 후 미국 증시에서 1.5% 초반대로 하락하였다. VIX 지수는 하락했고 비트코인도 반등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 일부 완화되었지만 달러화 0.6% 강세를 보이며 여전히 경계심리가 높았다.


한편 ECB 의 포럼에서 파월 의장, 라가르드 총재, 구로다 BOJ 총재, 베일리 BOE 총재 등 발언들이 있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주요 통화국 총재들을 서로 정책 사이클 위치가 다름을 재확인하였다. 연준과 BOE 는 다소 매파적, ECB 와 BOJ 는 여전히 비둘기파적인 스탠스 표명하였다. 4 명 모두 합의한 점은 단기적으로 경제 전망은 긍정적이라는 점과 코로나로 인한 생산 병목 현상은 예상보다 오래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었다.



한국 증시 전망



최근 2 거래일 연속 급락세가 과도했다는 인식으로 대형주 및 성장주를 중심으로 저점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발 금리 급등세가 단기간에 안정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금주 중 시장이 소화하고 있는 이슈였음을 감안 시 시간이 지날수록 금리 급등에 대한 시장의 민감도는 낮아질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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